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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7-14 1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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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reatimeshi.com 으로 새롭게 개설 [사회]
2020-07-14 12:15:30
편집국 기자 
www.koreatimeshi.com 한국일보 하와이가 창간 48주년을 맞아 웹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세상의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다양하게 전달하기 새롭된 단장된 www.koreatimeshi.com. 외에도 페이스 북, 카카오 톡을 통해 한국일보 하와이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2020 대학생 장학생 선발 [사회]
2020-06-16 12:18:54
편집부 기자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한의준)가 2020 커뮤니티 장학생을 선발한다. 종교를 초월해 지역사회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해 대학 진학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5만달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는 올해도 7월15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 신입생들의 장학금 시상식은 8월16일, 이연예 권사의 유지를 잇는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생 수상자는 10월 중에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허리케인 시즌 다가온다 [사회]
2020-06-16 12:17:30
편집부 기자 
6월부터 본격적인 하와이 허리케인 시즌에 접어들면서 주택 소유주들 대상으로 안전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시즌 이외에도 배수시설점검이나, 바람에 날리는 쓰레기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집 주변 청소는 수시로 확인해야 할 사항이라고 입을 모은다. 침수는 허리케인 피해의 시작이라고 여겨진다. 허리케인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면 순식간에 물이 차오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집 주변 배수로 정비에 주의를 시간을 투자할 것을 권...
2020 하와이 주 내 주요 기념일 [사회]
2020-06-16 12:16:53
편집부 기자 
-1850년(170년 전) 8월, 카메하메하 3세, 추밀원(Privy Council)에서 호놀룰루 시 왕국의 수도 선포. 하와이 어와 영문 사용, 35개 거리에 공식 명칭 부여. 나머지는 외국 정부나, 전함, 명망 있는 하와이 추장, 외국인 이름에서 차용하여 명칭 부여. -1900년(120년 전) 현 센트럴 유니언 교회(Central Union Church) 자리에서, 50명의 여성들이 모여 호놀룰루 YMCA 창단. 1921년 여성 기숙사 기증(792 S.King Street. J. B. Atherton Family). 1952년 푸나호우 스...
14일 의무격리 적용기간 7월31일까지 연장 [사회]
2020-06-13 06:35:28
편집부 기자 
10일 주 청사에서 이게 주지사는 타국 혹은 타 주로부터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14일 의무격 리 적용기간을 7월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태평양 노선을 개방하기 위해 코로나19 감염 검사와 엄격한 질병심사(screening)를 조합한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가격리의무(Stay-at-Home)가 반포된 3월26일 이후 학수고대하던 관광산업 전면재개 또한 7월 이후를 바라보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웃 섬 여행의 경우, 의무격리 적용기간은 6...
하와이 주,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의 날 선포 [사회]
2020-06-12 05:39:49
편집부 기자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8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월 25일을 한국전쟁 추모의 날로 선포했다. 이게 주지사는 이날 서명한 포고문에서 전쟁 발발 7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가족의 용감하고 사심 없는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이 날을 한국전쟁 추모의 날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전쟁으로 미국과 한국은 강력한 동맹이 됐고 두 나라는 한반도와 그 너머의 평화, 안보, 번영의 강력한 동맹이자 경제 동반자로 함께 서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사랑의 바구니 배포 [사회]
2020-06-12 04:44:20
편집부 기자 
미주한인 이민 장자교회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 가정을 위해 [사랑의 바구니] 500개를 마련하고 선착순으로 전달합니다. 사랑의 바구니에는 [쌀(15LB), 라면, 참치, 피쉬소스, 카레, 육포, 스팸, 믹스커피, 화장지, 김, 마스크, 손 세정제]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한 개씩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바구니 전달은 6월 20일 토요일 아침 9시-3시까지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한 가정에 한 바구니씩 드라이브 수루로 ...
코로나19 음성결과 제출 법제화 요구 목소리 [사회]
2020-06-11 07:37:04
편집부 기자 
하와이 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음성결과 제출 법제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다. 하와이 주립대 경제연구소(UHERO)와 동서문화센터, 의대 전염병학과 연구진은 미국 전체의 감염 상황을 고려해 볼 때, 미 본토로부터의 승객 중 거의 3분의 2는 코로나19를 보균한 채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감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지 않을 경우 바이러스의 폭발적인 확산에 의해 주내 의료체계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부연했다. 타...
1월 오아후 내 홈리스 인구 거의 변화 없어 [사회]
2020-06-11 05:56:44
편집부 기자 
홈리스 수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1월 집계에서는 작년과 비교하여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홈리스 지원단체 파트너 인 케어(Partners in Care)에 따르면, 2020년 1월 오아후 내 홈리스는 4,448명으로 전년 같은 달 보다 오히려 31명 늘어난 수치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53%는 길거리에 있으며, 4명 중 1명은 만성적인 홈리스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홈리스 주택 마련을 위해 힘써 온 정부와 복지 관...
“내 꿈은 워싱턴DC의 민주당 컨설팅 회사에서 ... [사회]
2020-06-10 07:10:31
편집부 기자 
코로나 19으로 졸업식도 제대로 갖지 못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2020 고교 졸업반들이지만 그들의 노력의 결실은 미래의 첫 도전에 큰 디딤돌이 되고 있다. 올해 대통령 장학생으로 내셔널 메릿 장학생으로 선발된 송의진 학생을 만나 보았다. <김태훈 기자> 미국 대통령 장학금(U.S Presidential Scholars Program)이란? 장학생 선발 기준? 미국 대통령 장학금은, 전미 고등학교 졸업반(senior) 중 학업이나 예술, 혹은 직업교육과 기술교육(technical educ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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