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이게 주지사 칼리히에 재선 캠프 개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8년02월15일 05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데이빗 이게 주지사 칼리히에 재선 캠프 개설
올해 재선에 도전하는 데이빗 이게 주지사가 11일 칼리히에 선거캠페인 사무소를 개설했다. 
이게 주지사는 11일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캠페인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자신과 주 정부의 치적을 하나씩 열거하며 가벼운 말보다는 결과로 실적으로 유권자들의 평가를 받겠다고 역설했다. 
주지사는 지난 4년간 경제성장과 직업창출에 포커스를 맞춰 주 정부를 이끌어왔다며 호놀룰루 공항 현대화 프로젝트를 비롯해 탄탄한 인프라 구축에도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마우이 건설공사 프로젝트와 함께 오아후 홈리스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 왔음을 언급했다. 
이게 주지사는 콜린 하나부사 연방하원의원과 민주당 경선에서 맞붙게 된다.  지난달 발표된 선거자금모금 보고에서 이게 주지사 진영은 총 117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하나부사 후보는 73만 1천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올해 예비선거는 8월 11일 치러진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주지사/시장, 부업 금지 법안 상정 (2018-02-15 05:40:59)
이전기사 : 한인 1.5세 켄 강 교사 밀켄 교육자상 수상 (2018-02-08 05:33:50)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