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는 세인트 저먼 제과점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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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14일 05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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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닫는 세인트 저먼 제과점
로컬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세인트 저먼 제과점이 문을 닫는다.
 
세인트 저먼 제과점은 지난주 웹사이트를 통해 최근 몇 년 사이 비즈니스의 하향세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결국 폐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세인트 저먼은 카할라와 와이파후, 베레타니아 그리고 딜링햄에 위치한 지점들의 문을 닫고 오는 8월 말까지 영업을 중단할 계획이다.
 
세인트 저먼 제과점은 1977년 처음으로 문을 열었으며 그 동안 로컬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과점 중 한 곳으로 사랑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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