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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12일 04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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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오바마 케어 관련 규정 유지 주지사 서명
데이빗 이게 주지사가 5일 오바마 케어에서 보장되었던 일부 건강보험 관련 규정들을 그대로 유지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상원 법안 2340은 26세 이하 하와이 청년들이 부모님의 건강보험 아래서 계속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항 등 오바마 정부시절 오바마 케어 건강보험법 아래 도입되었던 몇가지 조치들을 유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은 또한 건강보험 회사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건강상의 문제나 상태를 이유로 보험혜택을 배제하거나 개인의 성별로 보험료 책정이나 혜택제공을 결정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법은 연방정부가 다시 저소득층을 위한 어포더블 케어 액트를 시행하는 경우에도 의료법에 따른 특정 혜택들이 유지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장 최근 트럼프 행정부에서 건강보험법 개정을 추진한 것은 지난해 9월이었다. 
 
하와이 주 상무부 소비자 보호원 보험담당관 고든 이토는 해당법의 통과로 주민들의 건강보험의 지속적인 접근이 보장되고 하와이가 미국내에서 무보험자 비율이 가장 낮은 곳으로 남아있을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과거 법안 심의를 위한 공청회에서 HMSA와 카이저 등 하와이 주요 보험사들은 모두 해당 법안을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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