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에서 한국인 익사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8년08월11일 05시2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마우이에서 한국인 익사
최근 하와이에서 관광객들이 스노쿨링 등 물놀이를 즐기다 사망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마우이에서 2명의 한국인 관광객들이 익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마우이 소방당국은 지난 2일 목요일 오후 4시 50분 경 케아와카푸 비치에서 2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익사사고를 당했다고 발표했다. 
 
구조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이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었지만 40살의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또한 37살의 여성 역시 마우이 메모리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생자들의 정확한 신원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호놀룰루 총영사관 김태수 영사는 3일 마우이를 방문해 사망자들의 신원확인 및 사고 경위등을 조사했다.
 
김 영사는 이들은 한국에서 여행온 부부로 6일 진행된 부검결과 익사로 판명됐다고 전하고 사고 지역은 파도가 높아 일반적인 물놀이에는 적당한 곳이 아니었다며 사건 당시 목격자가 없어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알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유가족들이 마우이에 도착해 영사관측에서 필요사항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우남 이승만 박사 숭모회 역사강연회 개최 18일 그리스도 연합감리교 (2018-08-11 05:37:05)
이전기사 : 하와이 한인사회 결국 분쟁지역 되나... (2018-08-04 06:40:18)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