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시 음주단속 강화 시작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8년11월03일 04시1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연말 연시 음주단속 강화 시작

연말 연시를 앞두고 호놀룰루 경찰은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11월부터 장소와 시간에 대한 사전 공지 없이 불시 검문을 진행해 올해 들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고 및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호놀룰루 경찰은 성탄절 연휴와 새해가 시작되는 시기는 모두가 즐거운 시기이기도 하지만 연이어 지는 파티와 행사들로 술에 취해 거리로 나온 음주 운전자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시기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한편당국은“52/12” 연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미 지난 9월부터 매주 지속적인 음주 단속을 실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2019 9월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하와이의 법적 음주 가능 연령은 21세 이상이다. 만약 21세 이하가 음주 단속에 적발 시에는 최고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 질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하와이에서 신재생 에너지 포럼 열려 (2018-11-10 06:51:12)
이전기사 : 제19회 한글 큰 잔치 시상식 열려 (2018-11-03 04:02:24)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