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하와이 개강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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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16일 04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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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하와이 개강
지난 30년간 미국 세무사 시험준비를 지도해온 세무회계법인 송현의 공동대표이며 미주한인 공인세무사 협회 회장이기도 한 장홍범 교수가 하와이 한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8일 연방 세무사 시험 무료 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
 
하와이 글로벌미션센터(1692 Lewalani Dr. Honolulu, 808-292-3438)에서 오전 10시와 저녁 7시에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미국세무사 자격증은 미국 연방국세청이 발급하는 최고권위의 자격증이며, 세법문제등 연방국세청을 상대하는 모든 업무에 있어서 CPA나 변호사 자격과 동일한 권위를 인정받는 자격증이다. 
 
설명회 참석은 예약 없이 무료 참석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신문광고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714-393-2238 www.eatax.net, www.eat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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