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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3일 06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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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HPD, 불법 성매매 가담자들 공개 수배
호놀룰루 경찰은 불법 성매매 영업을 펼쳤던 한인 마사지 업소의 직원 5명을 사진과 더불어 공개 수배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이들은 지난 달 성매매 알선 및 기타 혐의로 기소된 해피네스 스파의 한인 직원들로 당시 체포됐던 3명을 제외한 유정은, 윤천화, 김선희, 유경희, 유런샹 5명이다. 
 
이들은 33세에서 62세의 여성들로 경찰은 관련 정보가 있을 경우 크라임스토퍼 955-8300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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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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