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빅 아일랜드에서 일회용 용기 사용 금지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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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3일 06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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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7월부터 빅 아일랜드에서 일회용 용기 사용 금지
7월부터 빅 아일랜드에서는 일회용 용기 일명 스티로폼이라고 불리는 폴리스틸렌의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
 
빅 아일랜드에서는 슈퍼마켓과 음식점, 푸드트럭, 파머스 마켓 등 모든 요식업종에서는 더 이상 폴리스틸렌 폼으로 만들어진 일회용 용기를 사용해 음식을 제공할 수 없다.
 
다만 생고기와 해산물 등의 날 음식 포장과 빨대 및 컵 뚜껑 등은 예외다. 
 
적발 시 1회는 10달러에서 3회 이상 최대 200달러까지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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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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