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 한인회장 선거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2019년10월22일 07시0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11월23일, 한인회장 선거
19일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서 후보자 정견 발표
그 동안 차일피일 미루어져 왔던 '제24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가 드디어 11월2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아후 내 8개 지역 투표소에서 열린다. (투표소는 차후 발표)

24대 하와이 한인회장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창웅)는 지난 16일 삼성플라자 2층 201A 호에 선거관리사무소에서 22명의 선거관리위원들과 모임을 갖고 24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후보자 등록은 10월28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이며 31일부터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후보자들의 정견 발표 및 공청회는 11월1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거는 11월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오후 6시부터 감람연합감리교회에서 개표를 시작해 개표 마감 후 당선자 발표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24대 하와이 한인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31일까지 자정까지이다.

이번 선거에는 23대 박봉룡 회장과 서대영 수석부회장이 재출마해 임기 동안 문화회관건립추진위를 상대로 제기했던 소송으로 발목이 잡혀 이루지 못했던 한인회 사업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23대 하와이 한인회의 밀실 선거법 개정으로 출마 자체가 차단되었던 김영태 하와이주 한인회장도 박창재 수석부회장 후보와 출마해 동포사회 화합을 통한 한인사회 세대교체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주도해 갈 것이라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훈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뉴스메인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송가인 미스 트롯' 하와이 방문 (2019-10-26 09:33:32)
이전기사 : 서울, 호놀룰루 두 도시 자매 결연 46주년 ... 서울시의회 의원단 하와이 방문 (2019-10-22 07:01:45)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