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 하와이 한인회는 우리가 책임집니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9년11월07일 10시2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4대 하와이 한인회는 우리가 책임집니다"
기호 1번 김영태/박창제 후보 후원의 밤 열려
 
기호 1번 김영태 한인회장 후보와 박창제 부회장 후보가 후원의 밤 시작에 앞서 기호 1번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4대 하와이 한인회, 김영태/박창제 회장/부회장 후보의 승리를 다짐하는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4일 와이키키 리조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약 150여 석의 자리를 가득 메운 후보자들의 측근들과 지지자들이 모여 24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열기를 가늠케 했다. 
 
김영태 회장후보는 출마 각오를 묻는 인터뷰에서 한인사회가 변화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마했다고 밝혔다. 
 
10여 년간 정체되어온 한인사회의 변화에 앞장서겠다는 간결한 출사표를 던졌다. 동포사회에 전하는 말로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 후보는, 한인사회의 미래를 위해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창제 부회장 후보는, "직책보다 김영태 후보를 돕기 위한 자리"라며, 조력자로서 선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또한 그동안 한인사회에서 김 후보의 활동이 많았음에도 상대적으로 평가가 박했다는 견해와 함께, 김 후보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보완하고 보좌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아울러 누가 한인회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인지 유권자의 판단과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부탁했다.  또한, 이번 선거를 통해
한인사회가 발전하고,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는 한인회가 되기를 소망했다.
                                                                                                                                               
  <김태훈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국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이전기사 : 기호 1 김영태/박창제 vs 기호 2 박봉룡/서대영 (2019-11-05 10:57:50)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