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이민 후손들 다큐 영화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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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03일 12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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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쿠바 이민 후손들 다큐 영화
14일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감독과 대화의 시간도 마련
넥스젠 아메리카 네트워트(대표 서대영)가 주최하는 쿠바 이민 후손들을 다룬 다큐 영화 상영회가 14일 오후 5시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총영사 김준구) 이 후원하는 이날 상영회 및 멘토링 세미나에는 뉴욕 변호사이며 이번 다큐를 제작 감독한 전후석 감독이 강사로 참석해 한인 청소년들과 젊은 세대들의 코리안 아메리칸의 정체성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14일 토요일 오후 5시, 키아모쿠 연합감리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저녁 식사 또한 마련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지만, 10일까지 nexgenkoamnet@gmail.com 로 참석 여부를 알려주어야 한다. 

문의 전화는 서대영 393-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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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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