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택 구매자 재정지원 법안마련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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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04일 12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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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첫 주택 구매자 재정지원 법안마련
주 상원위원회는 처음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5만달러까지 계약금(Down payment)을 지원하는 상원법안 제2409조를 1월28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하와이 주민은 물론 타주 거주자들이 하와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주 목적이다.

2016-2017 2년 동안 하와이를 떠난 인구는 1만3537명으로 집계되었고, 이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높은 물가 탓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와이내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 진학을 위해 하와이를 떠난 주민이 하와이에 부동산 구매 계획을 세울 경우 본 법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소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2년 이내에 판매하게 될 경우에는 정부로부터 받은 보조금은 연 8%의 이율로 변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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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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