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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11일 10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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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코로나 19에 갇힌 와이키키에서 전하는 알로하 메시지
 사진 위부터 와이키키 방파제 앞에서 바라 본 석양, 하얏트 리젠시 호텔 객실의 알로하 메시지,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 객실의 하트 메시지.

 
지난 달 26일부터 주정부가 방문객들에게 자비부담 의무적 2주간 자가격리를 시행함에 따라 하와이를 잇는 국제선 항공 노선이 속속 폐쇄 되었다.

이로인해 전 세계에서 찾아 온 방문객들로 붐비던 와이키키 지역도 코로나 19에 갇혀 인적을 찾아 볼 수 없는 유령 타운으로 변모했다.

이런 삭막한 현실속에서도 와이키키 유명 호텔들이 저녁시간 텅 빈 객실을 이용해 보내는 알로하 메시지는 보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빙그레 미소를 선사한다. 

사진은 할레쿨라니/할레푸나 호텔 방지훈 이사가 와이키키를 달리며 촬영한 것으로 

와이키키 방파제에서 바라 본 석양,  하야트 리젠시 호텔의 알로하 메시지,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의 하트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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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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