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OD 먹고 힘 내세요”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5월07일 11시4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K-FOOD 먹고 힘 내세요”
마우이 한인회, 코로나 19 방역 의료진들에게 점심 봉사
 
마우이 한인회 전현직 회장들이 마우이 메모리얼병원 의료진들에게 전달할 한식 플레잇 런치를 챙기고 있다. <사진 제공 마우이 한인회>


마우이 현지 언론은 마우이 한인회(회장 최은진) 5일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마우이 메모리얼 메디컬센터 의료진들에게 무료 점심 봉사를 하며 이들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마우이 한인회가 5일 전임 한인회장이 운영하는 티파니 그릴에서 제공한 100여여 개 플래잇 런치를 병원 의료진들과 스테프들에게 전달하고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고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우이 한인회 활동을 소개하며 마우이 한인사회 위상을 새롭게 했다..

마우이 한인회는 마우이 거주 1,000여명의 동포들의 화합을 도모하며 마우이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들의 각종 사건 사고 해결을 위해 주호놀룰루 총영사관과 적극적인 공조 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마우이 한국전참전용사회 노익장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강화를 통해 마우이 한인사회 권익신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은진 한인회장은 지난 3월에는 코로나 19 지역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대구 의료진들을 위해 마우이 한인회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을 뒤로 미루고 특별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고 밝히고 올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우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국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가족 장례로 방한 땐 ‘격리면제서’ 받아 가세요 (2020-05-08 07:54:08)
이전기사 : 하와이 관광업계, 정부에 경기회복을 위한 경제활동재개 촉구 (2020-05-07 08:10:27)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