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야 하는데... 아이 맡길 곳이 없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5월22일 06시1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출근해야 하는데... 아이 맡길 곳이 없다.
맞벌이, 워킹맘 탁아 대책 마련 시급
 주내 경제활동이 단계적으로 재개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탁아소 운영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사회적 거리 유지 정책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현저히 줄어든 것. 공립학교 여름학기가 있다고는 하나 대부분 온라인 수업이다.
 
가족이나 친지, 혹은 이웃에 의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교육국은 원거리 학습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별하여 대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으나 6-8명의 소규모 모임이 될 것이라고 밝혀, 공립학교가 이번 여름학기에 오프라인에서 수용할 학생 수가 많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교육국은 특수교육 등 우선순위가 필요한 학생들을 선별하고, 이웃 섬 외진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동식 교실을 시범운영하는 등 대안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국이 5월19일 발표한 온라인 수업(E-School) 신청은 이미 마감이 되었으며, 대기명단 작성만 가능한 상태이다.
 
호놀룰루 YMCA에서도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참조.
 
일각에서는 교회에서 임시로 탁아소를 운영하는 방편도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보육행정 재정비가 요구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호놀룰루 시, 10만건의 코로나19 관련 검사 계획 발표 (2020-05-22 06:17:03)
이전기사 : 어린이 미술대회, 한국축제, 한인민속축전 등 코로나 19으로 한인사회 문화 행사 줄줄이 취소 (2020-05-22 05:26:02)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