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교육국, 가을학기 운영 구상에 고심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6월06일 06시5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주 교육국, 가을학기 운영 구상에 고심

교육국이 다가오는 가을학기 준비로 분주하다.

여름방학 기간을 십분 활용하여 다음 학년도 계획 수립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코로나19 상황 속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다.

여러 의견들이 오고 가는 가운데 시간을 두고 순차적 개학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온라인 수업의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6-12학년이 대상.

교육국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각 학교 대표자로부터 지난 학기 온라인 수업에 대한 자료를 모아, 잘 된 점은 부각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1만 여개의 새로운 장비를 구매하여 온라인 접근이 힘들었던 학생들에게 보급하는 방편도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생에 관한 지침 설정도 중요한 과제이다.

교육국은 교사와 학생 모두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고, 스쿨버스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새로운 생활수칙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명문화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v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알라모아나/와이키키 유명 상점들 개업 준비하다 말고 (2020-06-06 09:54:31)
이전기사 : 대학생들, 학자금 지원 사기 주의할 것 (2020-06-06 06:54:25)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