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 주 내 경제활동 대부분 재개될 듯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6월09일 11시2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6월 중 주 내 경제활동 대부분 재개될 듯
코로나 19 제재조치 완화로 주 내 대부분의 레스토랑 및 쇼핑몰들이 영업을 재개한 가운데 대형 레스토랑 예약이 붐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들 입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요구하며 실내 영업에 각종 규제를 가하고 있는 요식업계의 경우 소규모 레스토랑 보다는 대규모 매장을 찾게 된다는 것.

실제로 알라모아나 호텔 36층에 위치한 시그니쳐 레스토랑의 경우 5일 개업 첫날 예약이 밀렸음에도 310명 정원 가운데 150명으로 인원을 제한 한데 이어 니미츠에 위치한 옛 우마미야 자리에 오픈한 리틀 조 스테이크점도 예약이 붐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부터 오픈 한 서라벌회관과 고려원, 서울가든, 한양식당 등 유명 한식당들도 모처럼 찾아오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종전에 비해 많은 고객들을 받을 수 없어 사전 예약을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19일부터 영업 재개 허가 업종은 -교육시설(사설교육, 어른대상교육, 특수교육) -실내오락시설(극장, 박물관, 오락실, 볼링장 등) -실외단체운동(2단계로 나뉘어 실행, 첫 단계는 6월19일부터 적용) -체육시설(요가, 바르(barre), 훌라 등) -주점
-영상제작(6월5일부터 적용)

모임의 사람 수는 실외 100명, 실내 50명으로 제한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 창간 48주년 특집기획> ‘하와이 한인사회학교’ 개교 50주년, 한국어 교육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2020-06-09 11:28:17)
이전기사 : 호놀룰루 시장 선거에 16명 출마 (2020-06-09 11:19:57)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