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시즌 다가온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6월16일 12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허리케인 시즌 다가온다
주택 소유주들은 폭풍 해일, 침수, 강풍에 주의
6월부터 본격적인 하와이 허리케인 시즌에 접어들면서 주택 소유주들 대상으로 안전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시즌 이외에도 배수시설점검이나, 바람에 날리는 쓰레기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집 주변 청소는 수시로 확인해야 할 사항이라고 입을 모은다.

침수는 허리케인 피해의 시작이라고 여겨진다. 

허리케인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면 순식간에 물이 차오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집 주변 배수로 정비에 주의를 시간을 투자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강풍에 의한 비산 쓰레기는 건물에 물리적인 손상을 가져올 수 있기에, 근처에 바람에 흩날릴 만한 물건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청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또한, 지붕 등 바람에 의해 파손될 우려가 있는 부분에는 고정구(hurricane clips)를 이용해 이음매를 보완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1988년 이전 건축물이라면 더욱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대책 마련을 위해서는 전문 면허를 가진 건축 관계자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하와이대와 각 카운티 비상안전담당관(emergency manager)이 운영하는 자연대해대비(Natural Hazards Preparedness) 홍보 사이트에서는 재해 대책과 관련한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대해대비(Natural Hazards Preparedness) 홍보 사이트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2020 대학생 장학생 선발 (2020-06-16 12:18:54)
이전기사 : 2020 하와이 주 내 주요 기념일 (2020-06-16 12:16:53)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